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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이오앤 2019.1월호 CEO Column> 유라시아 新, 실크로드 경제벨트의 중심,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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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무역갈등과 글로벌 경제 침체 속에서 대한민국 경제 또한 IMF 이후 가장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조갈등 심화, 최저임금 이슈, 금리인상, 법인세 인상, 비정규직 이슈, 등등 경제고통지수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소상공인들 또한 폐업의 악순환을 겪고 있는 작금의 실정이 심히 우려가 크다.

최근 영화 <국가 부도의 날>을 보았다. 영화를 주제로 한 IMF 시기에 필자도 당시 모 대기업의 근무했기에 공감대가 컸다.

최근 한국경제 상황을 살펴보자. 저성장 돌입과 고용부진으로 인한 실업자 수 증가, 가계부채의 뇌관 등을 생각할 때 곧 들이닥칠 쓰나미의 공포가 나만의 기우(杞憂)일까?


15년 넘게 글로벌 신흥시장을 개척하면서 사업을 해온 나로서는 아직도 개척해야 할 새로운 시장과 사업 아이템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어려운 시기들을 극복하는 해답을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찾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싶다.

특히, 저물어 가는 BRICs 국가들의 대체할 시장으로 떠오르는 .실크로드의 중앙아시아 중심 국가인 우즈베키스탄 의 잠재성과 매력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즈베키스타인은 인구 3400만의 신생아 탄생 연평균 100여만명(한국은 작년2017 37여만명)에 달하며, 20만여 명 고려인을 포함한 130여 개 다민족이 갈등 없이 살아가는 나라다.

최근 신 정부들어서 각종 규제완화 및 강력한 개혁의 의지를 바탕으로 외국 투자자들에게 수많은 혜택을 주고, 12개의 경제 특구를 통해 다양한 세제 혜택을 부여해 기업 환경이 최적이다.

무엇보다도 우즈베키스탄 정부 및 국민들이 한국을 사랑하고 동경하는 마음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임이 틀림없다.

우즈베키스탄은 지정학적으로도 현 정부 들어 추진하는 신북방정책 활성화와 더불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남북한 철도 연결과 동북아 슈퍼그리드 구축

그리고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책의 중심의 연결 선상에 있는 중요한 요충지다.


대한민국의 80년대 초를 생각해 보자. 부동산개발 활성화, 제조업 기반산업 발전, 다양한 국가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여러 국제기금 펀드 지원 등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 똑같은 상황들이 전개 되면서 산업 전반의 걸쳐 수많은 비즈니스 기회들이 나타나고 있다.


확장성을 기대할 수 없는 기업 활동은 제로섬 게임(zero-sum game)이 될 수 밖에 없다.

적극적인 새로운 시장 개척이야말로 기업이 영속해 나갈 수 있는 백년지대계(百年大計) 선순환 구조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 감히 확신하며,

그 해답을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경제벨트의 중심 국가인 우즈베키스탄에서 찾아 볼 것을 권한다.




기사제공: 월간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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