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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우즈베키스탄 무역대표부 공식 개관식
등록일 : 2018-11-13 04:10 조회수 : 126


 

 

 

 

 

 

2018년 11월 12일 오전 11시 인천 연수구 송도동 동북아트레이드센터 29층에서 우즈베키스탄 무역대표부의

공식 개관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우즈베키스탄 공화국에서는 통상부 장관, 잠시드 호자예브, 주-한 우즈베키스탄 비탈리 펜
대사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페르가나주 묵신쿠자 부지사, 인천경제 자유구역청 김진용 청장 그리고 15개국 각국 국내 외교 

대사들과 우즈베키스탄과 연관 있는 국내 기관관계자 및 기업대표들 총 300여분이 참석 하여 공식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무역대표부 초대 대표로 임명된 김창건 대표는 (현 에버그린 모터스 그룹 대표이사/우즈베키스탄 공화국 정부

국무총리 통상 자문관/ 주한 우즈베키스탄 명예영사) 이날 공식행사에서 우즈베키스탄 무역 대표부가 대한민국에 

최초설립으로 양국 경제발전과 무역증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과 기쁨이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가슴 벅차 오르며,우즈베키스탄 정부관계자 및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공무원들이 매일 

상주하며 관련 업무들을 지원할계획에 있으며, 본인 또한 무역대표부 초대 대표로서 배전의 노력을 경주하여 

양국 우호협력과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발표하였다.

 


 

이날 축하공연으로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수준 높은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는 공연단체인 상상램프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전통 공연단이 문화는 다르지만 모두가 하나 되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자료제공: 주-한 우즈베키스탄 무역대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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