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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창건 대표이사 우즈베키스탄 명예영사 위촉.
등록일 : 2017-07-14 10:22 조회수 : 567


에버그린모터스 김 창건 대표가 우즈베키스탄 명예영사로 위촉이 되었다.

 

김 창건 대표는 현재 중앙아시아 3개국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에서 기아자동차 및 현대자동차 공식 파트너로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0여년간 중앙아시아 특히 우즈베키스탄과 특별한 인연과 더불어 금번 주, 한 우즈베키스탄 대사로 부임한 비탈리 편 대사와의 각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향후 양 국가 경제발전과 민간외교발전의 기여함은 물론 더 나아가 적극적인 CSR 봉사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첫 번째 계획으로 올해 우즈베키스탄 재외동포 (고려인) 이주 80주년을 기념하여 국립 전남대학교 병원과 함께 현지 의료봉사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금년 9월 로 계획하고 있는 금번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 활동은 의료인력 포함 60여명이 넘는 봉사 인력으로 꾸려질 계획이며 낙후되어 있는 지역의 선진의료 기술전파와 동포사회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양 국가 우호 증진의 큰 전환점 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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