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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경제사절단 파견 대표이사 언론사 기고자료
등록일 : 2018-02-26 11:56 조회수 : 1,079


 

우즈베키스탄 경제사절단 파견 대표이사 언론사 기고자료

 

2016년 12월 우즈베키스탄은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신 정부가 출범을 하였다.

신 정부 출범으로부터 1년여가 지난 지금 우즈베키스탄은 그야말로 거의 모든 분야의 획기적인

개혁과 개방의 일색이다.

본인이 지난 10여년간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기아자동차 및 현대자동차(상용) Official Distributor

로 사업을 해오면서 직접 체감하고 피부로 느껴보지 못했던 놀라운 일들이 눈앞의 펼쳐지고 있는

현실의 그저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다는 표현밖에...

특히나 외국업체로서 현지에서 사업을 하면서 가장 어려움이 컸던 외환규제 전면폐지, 각종규제

완화, 비자면제 및 새로이 변화된 외투 법인의 대한 다양한 지원책들을 보면서 기업가로서  또한

최 일선에서 급변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우즈베키스탄의 미래 발전의

큰 서광이 보이고 있음을 긍정적으로 높이 평가하고 싶다.

 

지난 2017년 11월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국빈방문 시, 한 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에서 보

여준 그의 열정과 카리스마 넘치고 강한 개혁과 개방의 의지를 담은 명 연설을 본 참석자 들은

감탄사를 연발 했었다.

당시 비즈니스 포럼과 문건 체결 식에서 양국 기업간 120여건이 넘게 체결이 되었던 MOU 및

AGREEMENT 가 현재 활발이 본 계약으로 진행 중에 있다.

일련의 이러한 상황들의 기인하여 최근 수 많은 한국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기관 등에서 우즈베

키스탄 투자환경의 대한 질의가 오고 있어 우즈베키스탄 정부 및 주 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협의를 거쳐 대규모 경제사절단 파견을 추진하게 되었다.

금번 경제사절단은 우즈베키스탄 중앙정부 주요인사(경제부총리, 각 부처 장관 등)및 기관장, 지방

정부 (주지사) 및 경제특구 등 지금까지 한, 우즈베키스탄 간 역사적으로 처음있는 대규모 사절단

을 구성해서 전세기 편으로 3박 5일 일정으로 방문하게 되었다.

각 주요부처 및 기관, 공사, 현지 기업들과 B2B, B2G 미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양 자간

주요사업 이슈의 대한 MOU, AGREEMENT 등 도 체결된다.

또한 우즈벡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준비하는 대대적인 환영 및 만찬행사 등 이 예정되어 있다.

그동안 한국 측에서 여러차례 공식, 비공식 적인 경제사절단 파견이 있었지만 이번처럼 전세기를

통한 대대적인 방문은 처음있는 일이라 그만큼 의미가 크고 시너지효과도 크게 기대가 되는 이벤

트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아울러 갈수록 어려워 지는 국내 기업환경과 대외무역 의존도가 큰 한국경제를 볼 때 그동안 신

흥시장으로 불려지던 BRICs 국가들의 침체 특히나 중국 및 인도차이나 국가들을 대체할 수 있는

포스트 시장으로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우즈베키스탄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금번 대규모 경제사절단 파견을 계기로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주한

우즈베키스탄 무역대표부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을 위하여 다양한

정보제공과 컨설턴트 및 관련한 각종 서비스를 준비해 나갈 계획을 추진 중에 있고 특히나 금년

4월 경 오픈 예정인 주한 우즈베키스탄 무역센터의 업무시작을 기점으로 양 국 기업간 활발한 무

역러래 및 현지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을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에 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관광산업 활성화 및 유수한 세계문화유산들이 즐비한 우즈베키스탄의 여러 관

광지로 정기적으로 전세기를 직접 투입하여 한국 관광객 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아무쪼록 금번 우즈베키스탄 경제사절단의 한국기업 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하여 유라시아 골든

허브의 중심이자 신 실크로드의 핵심 국가로 급 부상하고 있는 매력적인 신흥시장에서 글로벌 경

쟁력을 충분히 갖춘 한국기업들이 작금의 어려운 상황들을 극복하며 새로운 100년지 대계를 설

계해 나가기를 희망해 본다.

 

(주)에버그린모터스 대표이사/CEO 김 창건.

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명예영사.

현, 주한 우즈베키스탄 무역센터 대표/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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